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알파에듀가 근로자의 법정의무 교육과 정기안전 교육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신청·이수할 수 있는 플랫폼 ‘알파에듀 스마트스토어’를 출시했다.
알파에듀 스마트스토어
법정의무교육과 정기안전교육은 직원 보호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필수적이다. 근로자들이 직장 내 안전 수칙을 숙지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으며 스트레스 없는 직장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알파에듀 스마트스토어’를 이용하면 복잡한 서류 작업 없이 법정의무 교육과 정기안전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클릭 몇 번으로 필수 교육 과정을 신청하고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이수할 수 있다.
사용자는 필요한 교육 과정을 쉽고 빠르게 선택하고 PC와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나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이는 바쁜 직장인에게 특히 유용한 방식으로, 업무 시간이 끝난 후에도 손쉽게 학습할 수 있다.
알파에듀는 기업과 근로자의 요구에 맞춘 맞춤형 교육 솔루션도 제공한다. 각 기업의 특성에 맞는 법정의무 교육 및 정기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조직의 안전성과 법적 요구 사항을 충족하고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교육 이수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리해 기업의 교육 관리 부담을 줄여준다.
알파에듀는 ‘알파에듀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간편하게 교육을 신청하고 기업의 안전 문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알파에듀 스마트스토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