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여성친화도시` 위상에 걸맞게 여성 안전을 더욱 강화하는 2025년도 `여성안심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여성 안전, 마포가 지킨다!` 2025년 여성안심사업 본격 시작
이번 사업은 여성 비율이 높은 마포구 특성을 반영해 안전한 도시 환경을 구축하고 범죄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기반 시설을 확충하는 데 중점을 둔다.
마포구는 `여성안전실무협의체`와 `안전지역연대`를 중심으로 민·관·경이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의 목표인 지역 안전을 위해 합동 순찰과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폭력 피해를 입은 여성과 아동에게 의료비, 생계비, 법률상담을 지원해 피해자들의 회복을 돕고 보다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구는 범죄 취약계층의 안전인프라를 위한 `안심이 CCTV 관제요원`과 `안심이 앱`을 운영한다.
`안심이 앱` 가입자가 어플 사용 시 `안심이 CCTV 관제요원`이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위기 상황에 대응할 수 있다.
범죄 취약 지역인 골목길에 `안심귀갓길` 정비, `표지병`, `로고젝터` 등 안전 시설물 등을 설치해 정비할 계획이다.
심야 시간대에 여성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다세대와 원룸 밀집돼 있는 10개 노선에 노면을 표시하고 LED보안등, 112안내표지판을 유지·보수한다.
1인 가구와 스토킹 피해자를 대상으로 `스마트초인종`, `가정용 CCTV`, `음성인식 비상벨` 등의 안전 장비를 지원하며, 불법촬영기기 점검 등 다양한 안전 인프라 운영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여성친화도시 동행단`, `구석구석 안전 모니터링단`,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등을 통해 안심 사업도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폭력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육과 공무원 대상 성인지교육도 실시해 폭력 예방 인식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여성 인구 비율이 가장 높다. 2025년에도 여성이 편안하고 안전한 마포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하고 적극적인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