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2일(일) 16시 대설예비특보에 의하면 3일(월) 새벽(00~06)부터 오전까지 서울전역에 3~10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서울시는 이에 2일(일) 저녁 22시부터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제설차량과 장비를 전진 배치해 강설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에 2일(일) 저녁 22시부터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제설차량과 장비를 전진 배치해 강설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시‧자치구‧유관기관 등의 인력 4,926명과 제설장비 1,318대를 투입해 강설에 대비한다.
한편, 새벽에 비가 눈으로 바뀌는 시점에 강하게 쌓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기상 상황과 관내 도로의 폐쇄회로(CCTV) 등을 실시간 관찰하며 강설 전 제설제 사전살포, 도로에 쌓인 눈을 밀어내는 제설작업, 도로열선 및 자동염수분사장치 가동 등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연휴 마지막 날 강설로 인한 시민 불편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면서 “내일 아침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되니 안전을 위해 개인 차량 운행은 되도록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