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역 내 고등학생을 위한 체계적인 입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대학입시 맞춤형 1대1 컨설팅’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고 있다.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역 내 고등학생을 위한 체계적인 입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대학입시 맞춤형 1대1 컨설팅`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고 있다.
지난해 참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만족도가 94%로 나타났다. 설문조사에는 참여자 240명 중 184명이 응답했다.
상담의 전문성과 입시정보의 적절성, 진학 방향 설정에 도움을 주는가를 묻는 문항에는 각각 94%, 95%, 96%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상담받고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기 위한 여러 정보를 받을 수 있어 좋았다. 다른 학부모들과 얘기를 나눴을 때도 같은 반응.”이라며, “이러한 소문이 돌아 다른 지역의 학부모들도 부러워하더라.”라고 전했다.
구는 올해도 ‘대학입시 맞춤형 1대1 컨설팅’을 운영한다. 상담은 시기별로 진학(4~7월), 수시지원(8월), 정시지원(11~12월)으로 나눠 진행한다.
먼저 진학 기간인 4~7월에는 매주 화, 목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수시‧정시 지원 기간인 8월과 11~12월에는 매주 화,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상담은 도봉구청 6층 교육지원과 내 ‘진학상담실’에서 한다.
진학 상담 대상은 고교 1~3학년(N수생 및 학교 밖 청소년 포함), 수시‧정시 상담 대상은 2026학년도 수능시험 응시대상자(2025년 기준 고교 3학년)다.
신청은 매월(운영일 전월) 1일 오전 9시부터 도봉구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상담 비용은 무료며, 고교 1~2학년은 연 1회, 고교 3학년은 연 2회 상담을 이용할 수 있다.
월별 모집인원 등 상담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교육지원과(02-2091-2302)로 하면 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올해도 1대1 입시 상담에 힘써 지역 내 고등학생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