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역 내 고등학생을 위한 체계적인 입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대학입시 맞춤형 1대1 컨설팅’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고 있다.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역 내 고등학생을 위한 체계적인 입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대학입시 맞춤형 1대1 컨설팅`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고 있다.
지난해 참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만족도가 94%로 나타났다. 설문조사에는 참여자 240명 중 184명이 응답했다.
상담의 전문성과 입시정보의 적절성, 진학 방향 설정에 도움을 주는가를 묻는 문항에는 각각 94%, 95%, 96%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상담받고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기 위한 여러 정보를 받을 수 있어 좋았다. 다른 학부모들과 얘기를 나눴을 때도 같은 반응.”이라며, “이러한 소문이 돌아 다른 지역의 학부모들도 부러워하더라.”라고 전했다.
구는 올해도 ‘대학입시 맞춤형 1대1 컨설팅’을 운영한다. 상담은 시기별로 진학(4~7월), 수시지원(8월), 정시지원(11~12월)으로 나눠 진행한다.
먼저 진학 기간인 4~7월에는 매주 화, 목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수시‧정시 지원 기간인 8월과 11~12월에는 매주 화,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상담은 도봉구청 6층 교육지원과 내 ‘진학상담실’에서 한다.
진학 상담 대상은 고교 1~3학년(N수생 및 학교 밖 청소년 포함), 수시‧정시 상담 대상은 2026학년도 수능시험 응시대상자(2025년 기준 고교 3학년)다.
신청은 매월(운영일 전월) 1일 오전 9시부터 도봉구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상담 비용은 무료며, 고교 1~2학년은 연 1회, 고교 3학년은 연 2회 상담을 이용할 수 있다.
월별 모집인원 등 상담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교육지원과(02-2091-2302)로 하면 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올해도 1대1 입시 상담에 힘써 지역 내 고등학생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