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의왕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영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15일 ‘YOUniverse(YOUth+Universe)’라는 주제로 2025년도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15일 2025년도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수련관 내 다양한 자치기구 및 동아리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활동을 시작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봉사단, 청소년기자단, 청소년동아리연합회, 꿈누리카페기획단, 전통예절동아리, 대학생기획단, 대학생 서포터즈 등 총 9개의 자치기구 및 동아리에 소속된 청소년 약 15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연합 발대식에서는 청소년동아리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2024년도 우수 활동 청소년 표창, 각 자치기구 및 동아리 소개가 진행됐다. 이어진 2부 연합 활동에서는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교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영남 의왕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 자치기구가 함께하는 이번 연합 행사를 통해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청소년 자치기구 활동을 통해 사회적 역량을 키우는 값진 경험을 쌓기를 바란다”며 “올 한 해 청소년들의 활기찬 활동을 응원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