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광명시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광명시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이 직접 위원이 되어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관련된 의견을 제시하고, 아동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활동하는 기구로 2021년 하반기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발대식에는 아동참여위원 21명을 비롯해 관계자 및 대학생 서포터즈 6명 등 총 4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신규 위원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2024년 활동을 돌아보고, 2025년 제103회 어린이날 행사 기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지난해 위원회는 어린이날 행사에서 아동권리 드로잉 퍼포먼스 및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아동정책 토론회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올해 위원들은 광명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해 더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한 아동참여위원은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아동권리를 위해 활동할 생각에 기대가 크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신재학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아동들이 직접 목소리를 내며 참여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많은 위원들이 함께해줘 감사하다”며 “아동이 행복한 광명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