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은평구상공회는 지난달 27일 ‘2025년 정기총회 및 기념식’을 개최하고, 제9대 회장으로 양승현 수석부회장을 선출했으며,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포함한 모든 안건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은평구상공회 정기총회 및 기념식 개최 모습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은평구상공회가 지난달 27일 ‘2025년 정기총회 및 기념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회장단을 구성하며 내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열린 정기총회 1부에서는 2024년도 사업 실적 및 결산보고, 2025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으며, 참석 회원들의 찬성으로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어진 회장 선거에서는 주식회사 올찬의 대표이사인 양승현 수석부회장이 단독 출마해 소신 발표 후 회원들의 만장일치 동의를 받아 제9대 은평구상공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선거는 은평구상공회 선거관리위원회 규정에 따라 공정하게 진행됐다.
2부 기념식에는 김미경 은평구청장을 비롯해 송영창 은평구의회 의장, 신봉규 구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 했다. 행사에서는 모범상공인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신임 임원진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김은복 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상공회를 이끌어온 소회를 밝혔으며, 신임 양승현 회장은 “상공회의 발전은 곧 지역경제의 성장과 직결된다”며 “앞으로 은평구의 상공인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상공회 산하 조직의 2025년도 사업계획도 발표됐다. 사랑나눔봉사단은 오는 2일 불광천 대청소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유통서비스분과에서는 ‘돈쭐내주기 이벤트’ 등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