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KT(대표이사 김영섭)는 1인 가구가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따로 살아도 가족결합`을 확대 개편한다고 2일 밝혔다.
KT, `따로 살아도 가족결합` 1인 가구 위한 혜택 확대
이번 개편은 무선 혜택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모바일 요금제 구간별 정액 할인 신설, 모바일 결합 회선 수 10회선 확대, `싱글인터넷 베이직`의 무선 결합 적용이 핵심이다.
KT는 지난 3월 분가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인터넷·TV 결합 회선을 5회선까지 확대하고 할인 혜택을 강화한 바 있으며, 이번 개편을 통해 유무선을 아우르는 1인 가구 맞춤형 상품군을 완성했다.
기존에는 1인 가구가 결합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 제한적이었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새롭게 신설된 정액 할인은 모바일 요금제 구간(월 3만7,000원, 6만1,000원, 7만7,000원)에 따라 각각 3,000원, 5,000원, 7,000원(부가가치세 포함)의 할인이 적용된다. 예를 들어, 월 6만1,000원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월 5,000원의 할인이 적용돼 24개월 기준 총 12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인 가구 증가 추세와 지난해 6월 무선 회선 수를 7회선으로 확대했을 때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반영해, 이번 개편에서는 최대 10회선까지 결합할 수 있도록 확대했다.
또한, `싱글인터넷 베이직` 상품에도 모바일 결합 혜택을 추가 적용해 인터넷 요금 월 5,500원 할인과 함께 모바일 결합 할인까지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가구가 분리되더라도 고객 혜택이 더욱 강화돼 경제적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실용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1인 가구에 최적화된 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KT 마케팅혁신본부 권희근 본부장은 "증가하는 1인 가구의 통신 이용 패턴과 요구를 반영해 결합 상품 구조를 개선하고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통신비 절감 효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