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동대문구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부터 출생 축하용품 지원 방식을 대폭 개선했다. 기존 일괄 제공되던 선물박스 대신, 20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해 가정에서 필요한 육아용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동대문구 출생축하용품 지원사업 온라인몰 캡처 화면
이번 개편은 육아용품 선택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출산 가정의 실질적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기존에는 5만 원 상당의 동일한 구성의 선물박스가 제공됐지만, 올해부터는 약 300여 종에 이르는 육아용품 중 원하는 물품을 온라인몰에서 선택해 주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동대문구에 출생신고를 완료한 출산아의 부모다. 동주민센터 또는 정부24를 통해 출생신고를 마친 뒤 인증번호를 발급받아 전용 누리집에 접속하면 된다. 포인트로 선택한 물품은 주문 후 3~5일 이내에 택배로 배송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책을 계속 추진하겠다”며 “출산 가정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통해 저출생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대문구는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을 통해 양육자 간 정보 공유와 돌봄 공동체 형성을 지원하고 있으며, 아동 긴급 동행 자원봉사자 사업 등 다양한 출산·육아 친화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