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해 2025년 ‘유아숲 체험원’과 ‘숲해설 프로그램’ 등 맞춤형 산림교육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유아숲 체험원에서 어린이들이 체험 활동을 하고 있다.
먼저, 유아 대상 ‘유아숲 체험원’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잣절, 능골산, 개웅산, 개웃개웃 유아숲체험원 등 총 4개소에서 진행된다. 숲속에서의 감각 활동과 생태 체험을 중심으로 자연과 친숙해지는 교육을 통해 유아들의 창의력과 사회성 발달을 도울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유아숲지도사와 함께하는 자연 학습과 야외놀이, 산림청 인증 산림교육 과정, 정원처방 기반의 치유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가을에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아숲 가족 축제도 마련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전 연령을 대상으로 하는 ‘숲해설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지역 내 등산로와 공원을 활용해 전문 숲해설가가 생태계와 자연의 가치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참여자들은 숲길을 함께 걸으며 자연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대상별 맞춤형으로 진행되며, ‘찾아가는 학교숲’, ‘가족숲 힐링데이’, ‘치유 걷기(맨발걷기, 노르딕 워킹)’, ‘청년 진로탐색 프로그램’, ‘고령자 원예숲’ 등 다양한 테마가 포함돼 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자연 속에서 배우고 체험하는 산림교육은 구민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는 데도 기여할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