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4월 11일(금)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를 방문했다. 야구단 창단 40주년과 신축 야구장 개장을 축하하기 위해서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이글스 경기를 찾은 팬들과 인사하고 있다
김승연 회장은 이글스 선수단과 구단 관계자들에게 “세계 최고의 팬과 함께 이글스 40년의 역사를 만들어왔다. ‘최강한화’의 뜨거운 함성에 가슴 뛰는 이글스 만의 스토리로 보답하자”며 격려했다.
김승연 회장은 이글스 창단 이래 40년간 구단주를 맡고 있다. 1993년부터는 한화이글스 지분 10%를 보유하고 있다. 재계에서 소문난 야구 마니아다. 90년대에는 최강, 2000년대에는 저력의 팀으로 불렸던 한화이글스가 다시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수시로 야구단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팬들과 호흡하고 있다.
지난해 김승연 회장은 정규 리그 기간 중 9차례나 대전 이글스 홈 경기장을 찾았다. 방문 시 평소 보다 높은 승률을 거둬 팬들로부터 김 회장은 ‘승리 요정’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