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형 주민자치 활성화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4월 15일(화)부터 5월 30일(금)까지 `금천형 주민자치 미래 발전 정책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민자치 선도 도시` 금천구, 주민자치 미래 발전 정책 공모...전 국민 대상
공모는 전국 각계각층의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 주민자치회 선진 모범도시로 도약하고자 하는 금천구의 비전을 널리 공유하고자 한다. 특히, 15세 이상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 범위를 확대해, 지역에 국한되지 않은 다양한 시각과 아이디어를 수렴할 계획이다.
공모 주제는 ▲ 동별 주민자치회 분회 구성의 필요성과 운영 방안 ▲ 주민자치회 연계 협력 법인 설립 및 운영 방안 (수익 창출 방안 포함) ▲ 주민자치회 자치기금 조성 및 사용 방안 (수익 창출 방안 포함) ▲ 금천형 주민자치회 문제점 진단 및 재정립 방안 ▲ 주민자치회 공론장 운영 활성화 방안 ▲ 주민자치회 위탁 가능 행정 사무 발굴 방안 ▲ 금천구 주민자치회 정책 브랜드 개발 방안 등이며, 금천구 주민자치 미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라면 모두 제안이 가능하다.
제안 심사는 1차 서면 심사와 2차 대면 심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1차 서면 심사에서는 내부 관계부서가 제출된 제안을 검토해 전체의 약 20%를 선정한다.
2차 심사는 6월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참가자가 현장에서 직접 제안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개최된다. 이 자리에는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과 구민 약 100여 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최종 심사를 통해 총 5건의 우수 정책을 선정하고, 금천구청장 상장과 함께 상금이 수여된다. 규모는 ▲ 최우수 1건(상금 200만 원) ▲ 우수상 2건(상금 각 150만 원) ▲ 장려상 2건(상금 각 50만 원)이다.
응모를 희망하는 참가자는 금천구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제안서 서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 우편, 방문 접수 중 원하는 방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안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한 도안, 사진 등 참고자료 첨부도 가능하다.
또한, 정책 제안에 참고할 수 있는 주민자치회 관련 자료는 요청 시 별도로 제공받을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은 금천구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주민자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전국 단위의 정책 아이디어 경진대회"라며,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전국의 다양한 시각에서 금천형 주민자치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