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과학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4월과 5월 두 달간 `오로라, 그리고 태양`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과학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4월과 5월 두 달간 `오로라, 그리고 태양`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서별빛우주과학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어린이들이 우주와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프로그램과 전문가 특강으로 꾸며졌다.
오는 19일부터 시작되는 참여프로그램은 천체관측과 연계한 만들기 체험으로 태양, 미니 로켓, 앙부일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먼저, 19일엔 `나는야 우주아티스트!- 나만의 오로라를 만들어봐요!`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5월 5일엔 `나도 천문학자 될래요! - 태양을 관측해보고 나만의 태양을 만들어요!` 가 진행된다. 각각 40명의 미취학 어린이(보호자 필수)와 부모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체험비는 5,000원이다.
5월 6일에는 미취학 어린이(보호자 필수)를 대상으로 한 `미니로켓 만들기`와 초등학생(보호자 필수)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앙부일구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여 인원은 각각 40명이며, 체험비는 2,000원이다.
5월 4일 진행되는 전문가 특강은 별 박사로 알려진 이태형 박사와 함께 태양을 탐험하는 시간이다. 특강과 함께 일식과 월식이 발생하는 모습을 풀돔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어 참여자들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초등학생(보호자 필수) 이상이 대상이며 참여 인원은 60명, 수강료는 5,000원이다.
특별기획전의 세부 내용 확인 및 프로그램 신청은 강서별빛우주과학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한편, 지난 2023년 11월 개관한 별빛우주과학관은 서울 서남권 최초로 천체를 관측하고 천문학을 교육할 수 있도록 설립된 시설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심재현 강서별빛우주과학관장은 "과학의 날과 어린이날을 맞아 우주에 관심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오로라, 그리고 태양` 특별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이번 특별전을 통해 우주와 더 가까워지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강서별빛우주과학관(02-2661-3346)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