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광주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이하 광주창의융합교육원)은 지난 21일 본원 4층에 `과학교구 도서관`을 개관했다.
광주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 `과학교구 도서관` 개관
`과학교구 도서관`은 2022 개정교육과정 도입으로 첨단과학기술 활용이 높아지는 추세를 반영해 마련했다.
특히 학교에서 구매하기 힘든 고가의 과학교구와 활용빈도가 높지 않거나 보관이 어려운 ▲유·무선 MBL 실험센서 ▲스마트폰 열화상카메라 ▲스피드건 ▲디지털 USB현미경 ▲스마트망원경 등 27종 364점의 과학교구를 구비하고, 대여한다.
각급 학교가 필요한 교구를 사용 일주일 전에 교육청 업무포털을 통해 신청하고 유선 확인을 통해 확정하면, 최대 2주간 3종의 교구를 빌릴 수 있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은 과학교구 도서관 개관으로 일선 학교의 과학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교구 공유로 학교 예산 절감 및 업무경감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과학교구는 대여 시작 3일 만에 14종, 108점의 신청이 이뤄지는 등 학교현장의 반응이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학교에서 추가로 필요로 하는 교구는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임미옥 원장은 "과학교구 도서관을 통해 과학 교육과정이 내실있게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교구를 확충하는 등 학교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