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5월 1일 서울용두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25 동키(동대문구 우리동네키움센터)들의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동대문구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건강한 신체 활동과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1일 `2025 동키들의 어울림한마당`이 성황리 개최됐다
이번 운동회는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가 동대문구 우리동네키움센터 연합회(회장 김범수)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동대문구 내 7개 우리동네키움센터 소속 초등학생과 종사자 등 150여명이 참여해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행사에는 △통나무 릴레이 △색판 뒤집기 △볼풀공 서바이벌 △시크릿 줄다리기 등 협동심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게임이 펼쳐져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명숙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센터장은 “이번 운동회를 통해 동대문구 내 초등 아동들이 마음껏 뛰놀며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기획한 서울특별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창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초등 돌봄 시설로, 성북구·동대문구 내 중소돌봄기관을 지원하며 아동 복지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