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5월 1일 서울용두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25 동키(동대문구 우리동네키움센터)들의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동대문구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건강한 신체 활동과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1일 `2025 동키들의 어울림한마당`이 성황리 개최됐다
이번 운동회는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가 동대문구 우리동네키움센터 연합회(회장 김범수)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동대문구 내 7개 우리동네키움센터 소속 초등학생과 종사자 등 150여명이 참여해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행사에는 △통나무 릴레이 △색판 뒤집기 △볼풀공 서바이벌 △시크릿 줄다리기 등 협동심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게임이 펼쳐져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명숙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센터장은 “이번 운동회를 통해 동대문구 내 초등 아동들이 마음껏 뛰놀며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기획한 서울특별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창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초등 돌봄 시설로, 성북구·동대문구 내 중소돌봄기관을 지원하며 아동 복지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