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중소기업의 방송광고 제작을 지원하는 ‘2025년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사업’ 2차 공개모집을 13일부터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중소기업의 방송광고 제작을 지원하는 `2025년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사업` 2차 공개모집을 13일부터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광고 제작비 부담을 줄이고, 방송광고 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이다. 혁신형 중소기업 5개 사를 선정해 TV 광고 3개 사, 라디오 광고 2개 사에 각각 제작비를 지원한다. TV 광고는 제작비의 50% 이내에서 최대 4천5백만 원까지, 라디오 광고는 70% 이내에서 최대 3백만 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기업은 광고 제작 외에도 방송광고 기획부터 활용 전략까지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5월 13일 오전 9시부터 6월 2일 오후 6시까지며,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자격과 제출서류, 평가 기준 등 세부사항도 해당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앞서 지난 1차 모집에서는 중소기업 45개 사와 소상공인 193개 사가 방송광고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보다 많은 기업이 광고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