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영등포구는 취업 준비 청년의 기술 자격 취득을 돕기 위해 건축도장 기능사 교육 과정을 전액 무료로 운영하며, 오는 25일까지 19~39세 청년 10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영등포구는 취업 준비 청년의 기술 자격 취득을 돕기 위해 건축도장 기능사 교육 과정을 전액 무료로 운영하며, 오는 25일까지 19~39세 청년 10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서울시 최초로 설립한 청년 전용 기술 교육 기관 ‘영등포 청년 건축학교’를 통해 건축도장 기능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한 맞춤형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청년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9세에서 39세 사이의 취업 준비 청년으로, 영등포구 거주자를 우선 선발하며 총 1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수강료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신청은 영등포 청년 건축학교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이번 과정은 도장 표면 처리와 방법, 품질 검사 및 하자 보수, 안전 관리, 작업 후 정리 등 건축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며, 수강생은 개인 준비물을 지참해야 한다. 특히 소규모 정원제로 운영되어 개별 지도가 강화되며, 수료 후에는 자격시험 대비 모의고사와 응시 지원 등 체계적인 후속 관리가 제공된다.
영등포 청년 건축학교는 실내 및 건축 분야의 전문 청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자치구 최초의 청년 기술교육 기관으로, 차별화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다양한 기술 교육을 제공해왔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청년들이 건축도장 기능이라는 특화된 기술을 통해 새로운 진로를 모색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