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관세청이 5월 21일 발표한 ‘2025년 5월 1일~20일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해당 기간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한 320억 달러, 수입은 2.5% 줄어든 322억 달러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3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관세청이 5월 21일 발표한 `2025년 5월 1일~20일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해당 기간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한 320억 달러, 수입은 2.5% 줄어든 322억 달러로 나타났다.
조업일수가 지난해와 동일한 12.5일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일평균 수출액은 25.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4% 줄어들었다. 수출은 지난달(4월 1~20일)보다도 5.3% 줄어들며 둔화 흐름을 이어갔다.
수출 품목별로는 반도체 수출이 17.3% 증가하며 전체 수출의 22.7%를 차지, 비중이 전년보다 3.8%p 상승했다. 반면 승용차(△6.3%), 석유제품(△24.1%), 자동차 부품(△10.7%) 등 주요 품목 수출은 감소했다.
수출 대상 국가별로는 베트남(3.0%), 대만(28.2%), 홍콩(4.5%) 등지에서 증가세를 보인 반면, 중국(△7.2%), 미국(△14.6%), 유럽연합(△2.7%)은 감소세를 기록했다. 중국, 미국, EU 3개국에 대한 수출 비중은 전체의 46.5%를 차지했다.
수입은 전체적으로 2.5% 감소했으며, 특히 에너지 수입액이 원유(△9.5%), 가스(△8.4%) 등의 감소에 따라 10.7% 줄었다. 반면 반도체(1.7%) 및 반도체 제조장비(2.4%) 수입은 증가해 관련 산업의 국내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수입은 일본(2.4%), 호주(12.8%), 베트남(25.3%) 등에서 증가했고, 중국(△1.4%), 미국(△2.3%), 유럽연합(△9.2%) 등에서는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