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사내 준법경영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1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준법경영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사내 준법경영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1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준법경영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장종현 상임감사위원 및 처장급 이상 관리자 약 5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준법경영 결의문 낭독을 통해 ▲법과 원칙 준수 ▲갑질 없는 조직문화 조성 ▲인사업무 시 사적 이해관계 배제 ▲투명한 업무처리와 적극행정 ▲불공정 거래관행 및 특혜 근절 등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선도적인 준법경영 실천을 다짐했다.
준법경영 결의문 낭독 이후에는 공사가 추진 중인 올해 반부패·청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공사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개선방안 등도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최근 공공기관의 준법경영 필요성이 증대되는 상황에서, 공사 경영진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함으로써 준법경영 및 청렴을 공사의 조직문화로 내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결의대회 외에도 공사는 `올바름의 가치로 함께 성장하는 인천공항`이라는 윤리경영 비전 아래 상호존중의 윤리문화 확산 캠페인, 상주기관장 인권경영 핵심가치 챌린지 등 대내·외 윤리문화 확산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와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공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종합청렴도평가에서 3년 연속(2022∼2024년) 2등급을 달성하기도 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준법경영 실천 및 청렴도 제고를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경주함으로써, 국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대한민국 대표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