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주민들의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디지털 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를 시행한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주민들의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디지털 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를 시행한다.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는 강북구민과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며, 무료로 제공된다. 파기 대상은 HDD, SSD, USB, CD, 메모리카드 등 개인정보 저장이 가능한 각종 디지털 저장장치다.
이용을 희망하는 구민은 강북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접수한 뒤, 신분증을 지참해 구청 디지털정보과에 설치된 파기 수거함에 저장매체를 제출하면 된다.
수거된 저장매체는 연2회(6월·12월) 전문업체를 통해 물리적으로 완전 파기되며, 요청 시 이메일 또는 문자로 파쇄증명서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구는 이용 대장을 개인정보보호 포털에 등록해 투명하게 관리할 방침이다. 서비스 관련 문의는 디지털정보과(02-901-7213)로 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디지털 기기 폐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덜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디지털 기기를 처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