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구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자 `구민 건강강좌`를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구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자 `구민 건강강좌`를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민 건강강좌는 구민들의 관심이 높은 심뇌혈관질환과 구강 건강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가 심층적인 건강 정보를 이해하기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첫 강의는 6월 13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열리며,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조비룡 교수가 `중풍과 심장병 예방하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7월 18일 김영재내과의원 김영재 원장의 `건강한 강북, 튼튼한 심혈관을 위해` ▲9월 12일 을지대병원 심장내과 박상민 부교수의 `100세 시대, 무병장수를 위한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관리` ▲10월 24일 화평치과의원 김상훈 원장의 `건강하게 장수하는 구강관리 방법`이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강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관심 있는 강북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건강강좌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강북구보건소 건강증진과(02-901-7653, 7640, 7657)를 통해 가능하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예방이 가장 중요한 질병 중 하나"라며 "강좌를 통해 구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