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다누림 미니밴 여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관광재단, 다누림 미니밴 여름 프로모션 실시
서울관광재단은 관광약자의 여행 편의 개선을 위해 장애인, 만 65세 이상 고령자, 만 6세 미만 영유아 및 동반자 등 관광약자를 대상으로 서울다누림 버스와 미니밴을 운영하고 있다.
그중 이번 프로모션 대상인 서울다누림 미니밴은 휠체어 2석과 일반석 7석을 보유하고 있으며, 휠체어 고정 장치, 어린이 카시트 등 안전장치를 갖추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여름철 다누림 미니밴 운행지역을 추가하고 운영시간을 연장해 관광약자의 여행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기존 규정에 따르면 다누림 미니밴은 9시부터 18시까지 서울 내에서만 운행이 가능하며, 이용자 중 관광약자 1인이 필수 포함돼야 한다.
프로모션을 통해 `인천 을왕리 해수욕장`, `광명동굴`, `춘천 의암호 킹카누 나루터` 총 3곳의 서울 외 관광지로 이동할 수 있으며, 오후 10시까지 `서울 야간운행` 이용도 가능하다. 특히, `광명동굴`과 `춘천 의암호 킹카누 나루터` 프로그램 이용자는 탑승객 전원 입장료(체험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유류비, 주차비 등 차량 관련 비용은 무료이며 여행자 보험 가입비, 식비, 기타 관광 비용 등은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
예약은 서울다누림관광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반드시 개인회원으로 가입돼 있어야 한다.
홈페이지 로그인 후 `예약하기` - `개인회원` - `다누림 미니밴 투어예약` 메뉴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되며, 7월 이용분은 6월 2일(월) 오전 11시부터, 8월 이용분은 7월 1일(화) 오전 11시부터 예약 가능하다.
프로모션과 관련해 문의 사항이 있는 경우 서울다누림관광센터(1670-0880)로 연락하거나 서울다누림관광 홈페이지에 접속해 우측 하단 `상담하기` 버튼을 누르면 실시간 채팅 상담이 가능하다.
이준 서울관광재단 관광인프라팀장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여행의 사각지대에 놓인 관광약자의 여행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서울이 모두를 위한 관광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