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12일 오후 3시 화도면 마니산 공연장에서 `2025년 강화 찾아가는 문화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화군, `찾아가는 문화마당` 화도면에서 첫 공연 개최
지난 2022년에 시작된 `강화 찾아가는 문화마당`은 면 단위 거주 주민들의 문화접근성을 확대하고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에 찾아가 공연을 개최해 지역의 활력을 불어넣고, 농촌 거주 노년층에게도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면서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에는 6월 12일 화도면을 시작으로 19일에는 선원면, 10월에는 불은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첫 번째 행사 장소인 화도면에서는 `태권 트롯` 수식어를 지닌 가수 나태주, 미스트롯 출신 실력파 트로트 가수 김양과 윤태화가 출연한다. 또한 지역 예술인들의 색소폰, 장구, 풍물 공연도 더해져 주민들에게 다채롭고 풍성한 무대를 선물할 예정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입지적 여건이나 교통약자라는 이유로, 문화적으로 소외된 면 단위 지역 주민들에게 `강화 찾아가는 문화마당`이 일상에 활기와 즐거움을 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