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오는 6월 14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다산성곽도서관과 남산자락숲길 일대에서 ‘남산자락숲길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산자락숲길 전면 개통을 기념하고, 도심 속 숲세권을 주민 일상 속에 보다 가깝게 자리잡게 하려는 취지로 기획됐다.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오는 6월 14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다산성곽도서관과 남산자락숲길 일대에서 `남산자락숲길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가 열리는 남산자락숲길은 총 5.14km 구간으로, 무학봉근린공원에서 반얀트리까지 이어지는 숲길이다. 유모차나 휠체어도 이용 가능한 무장애 데크길과 황톳길, 전망대, 유아숲체험원 등이 마련돼 전 세대를 아우르는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페스타는 △건강걷기 △힐링존 △체험존 △포토존 △홍보존 등 5개 테마로 구성되며, 유아 동반 가족부터 외국인 유학생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지정 구간을 완주하면 중구 건강마일리지 1,000점을 적립할 수 있으며, 건강마일리지 스티커 투어 완주 시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숲길 곳곳에서는 김흥식 동화작가의 그림책 개그콘서트, 싱잉볼 명상, 숲속 음악회 등 일상에 쉼을 더하는 힐링 콘텐츠가 운영된다. 또한 종이접기, 책갈피 만들기, 가족 숲 체험 등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돼 방문객들의 참여를 이끈다.
중구문화원이 주관하는 어린이 그림일기 쓰기 대회도 열려, ‘남산자락숲길, 우리동네, 우리가족’을 주제로 한 작품이 오는 8~9월 숲길 전시를 통해 다시 소개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동국대학교 외국인 교환학생을 대상으로 한 생태 해설 프로그램도 마련돼, 한국 도시숲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동화작가 콘서트 △명상 체험 △가족 숲 프로그램 △그림일기 대회 △교환학생 생태해설 등은 ‘AI내편중구’ 플랫폼에서 신청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남산자락숲길은 중구 어디에서나 15분 이내 도달 가능한 생활 속 숲”이라며 “이번 페스타를 통해 남산의 자연과 도시문화가 어우러진 ‘명품 숲세권 중구’의 가치를 시민들과 나누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