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미래 드론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 중인 ‘양주 드론봇인재교육센터’의 경기공유학교 프로그램이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주 드론봇인재교육센터의 경기공유학교 프로그램이 진행중이다.최근에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임정모 교육장이 교육 현장을 직접 찾아 학생들의 교육 활동을 둘러보고, 양주시의 드론 교육 사업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임 교육장은 현장 방문 후 “미래 시대의 주역이 될 아이들에게 인상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호응에 부응할 수 있도록 교육 공간을 확대하고 더욱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와 교육계의 깊은 관심은 양주시 드론 교육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주신 제안을 적극 검토하여 양주시가 명실상부한 경기북부 드론 교육의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양주시는 이번 교육장의 방문을 계기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지고, 프로그램 확대와 시설 확충에도 본격 나설 방침이다. 특히 여름 방학 기간에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항공우주과학 공유학교’를 개설해 드론과 항공우주 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인재 양성 로드맵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