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지난 8일, 구청사 1층 유휴공간에 조성한 ‘스마트팜’에서 직접 수확한 유럽 상추 품종 ‘버터헤드’를 관내 복지사업인 ‘효도밥상’의 식재료로 활용하며 지역 내 세대 간 상생을 실현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어린이들이 청사 내 스마트팜 채소를 관찰하고 있다.
스마트팜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식량 위기에 대응하는 미래형 농업모델로 주목받고 있으며, 마포구는 지난 2023년 9월부터 구청사 내 약 10㎡ 규모 공간을 활용해 수경재배 기반의 스마트팜을 운영하고 있다. 이 공간은 단순한 재배시설을 넘어 주민 참여형 교육·체험장으로도 활용되며, 친환경 도시농업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관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스마트팜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아이들이 모종 심기부터 수확, 요리 활동까지 전 과정을 체험하며 지속가능한 농업과 환경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현재 스마트팜에서는 상추, 루꼴라, 바질 등 엽채류를 주로 재배하고 있으며, 이번에 수확된 상추는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효도밥상’에 식재료로 제공됐다. 수확물은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의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를 통과해 안전성과 품질을 입증받았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구청사에서 직접 기른 신선한 채소가 어르신 식단에 오를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스마트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한 먹거리 제공은 물론, 아이들과 어르신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통합형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