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동대문구가 주택 밀집 지역인 용신동 일대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구청 후문 도로 지하에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동대문구청 후문 도로 지하 공영주차장 현장.구는 올해 5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하며 사업 본격화에 들어갔다. 앞서 타당성조사와 지방재정중앙투자심사 등 주요 행정 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총 사업비 약 220억 원을 투입해 지하 1~2층, 총 86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준공 목표 시점은 2027년 12월이다.
주차장이 들어서는 용두동 일대는 오랜 시간 불법 주정차와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주민 민원이 빈번히 제기돼 온 곳이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불법 주차 해소는 물론 차량 소통 원활화와 보행 안전성 확보, 나아가 응급상황 시 골든타임 확보까지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주차난 해소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