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구로구가 저탄소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에코마일리지 신규가입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는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코마일리지` 신규가입 이벤트 포스터.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구민의 자발적 에너지 절약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에코마일리지 신규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에코마일리지는 생활 속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해 탄소배출을 줄이고, 그에 대한 보상으로 마일리지를 적립받을 수 있는 제도로 서울시와 자치구가 공동으로 운영 중이다. 구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제도 참여율을 높이고 지역 차원의 기후위기 대응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로구에 거주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세대별로 한 명만 가입 가능하다. 참여는 에코마일리지 공식 누리집, 각 동 주민센터 또는 구로구청 환경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경우 전기 고객번호를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총 512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추첨으로 선정된 12명에게는 각각 5만 원권(2명)과 2만 원권(10명)이 지급되며, 선착순 500명에게는 5천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이 주어진다.
당첨자는 오는 9월 5일 구로구청 누리집 새소식 게시판을 통해 발표되며, 경품은 9월 중 MMS(멀티미디어 메시지 서비스)를 통해 발송될 예정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에코마일리지는 일상 속 에너지 절약을 통해 탄소를 줄이고, 구민이 그 보상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제도”라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