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구로구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2025 G-캠프 8월 여름특강’ 수강생을 이달 25일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드론, 인공지능, 스마트팜 등 체험형 4차산업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4차산업 기술교육 8월 여름특강 수강생 모집 홍보 안내문.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4차산업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G-캠프 : 여름, 미래를 만들다’ 여름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교육은 신도림 스마트 구로 홍보관과 항동 구로 스마트팜 센터 두 곳에서 진행된다. 신도림에서는 드론과 인공지능 자격증 취득 강좌, Chat GPT 및 유튜브·인스타그램 쇼츠 제작, 센서 활용 스마트팜 제작, 로봇 코딩, 3D 프린팅 등 다양한 실습 강좌가 열린다.
또한 서울대학교 인생 길잡이 멘토와 함께하는 전공 체험과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도 마련해 초등학생에게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항동 스마트팜 센터에서는 미취학 아동과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현장 체험과 스마트팜 농작물을 활용한 요리 교실이 운영된다.
모든 교육 과정은 무료이며, 모집 인원과 교육 기간 등 자세한 사항과 신청 방법은 4차산업 기술교육 누리집(www.smart-gur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체험형 4차산업 기술교육을 통해 구민들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과 창의력을 갖출 수 있길 바란다”며 “기술 격차 없는 미래 준비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