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성북구가 한성대입구역 분수마루에서 가족 모두가 참여하는 ‘행복놀장’ 축제를 개최했다.
성북소방서와 함께한 성북 `행복놀장` 행사
‘행복놀장’은 2020년부터 매년 성북구 가족센터 주최로 열리는 대표 축제로 저출생 극복, 가족문제 예방, 다양한 가족에 대한 인식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베트남 전통 춤 공연, 온가족 사진관, 1:1 양육 및 가족 상담, 가족 오락실, 다문화 가족 체험 ‘세계 놀이’, 소방관 직업 체험과 심폐소생술 교육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과 다문화 가족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
성북구청과 성북소방서, 신한은행 등 지역기관이 협력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소통과 공감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진정한 가족정책은 제도보다 함께 어울리는 문화 조성에서 시작된다”며 “다양한 가족이 함께 웃고,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성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