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동대문구가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동대문구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포스터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7월 28일부터 8월 20일까지 관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64세 이하 경력단절·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전문 자격 취득과 취업을 연계하는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총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발된 인원에게는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에 필요한 이론·실기·실습 등 전 과정을 무료로 제공한다. 단, 자격증 발급에 필요한 일부 수수료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교육은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주 5일간 장안요양보호사교육원(장한로 33, 2층)에서 진행된다. 수료 이후에는 요양시설 등 관련 기관과 연계한 취업 지원도 병행된다.
단, 고용보험 가입자, 연매출 1억 원 이상 사업체 보유자, 상반기 한식조리기능사 양성과정 참여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동대문구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공지사항을 확인한 뒤,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동대문구청 1층 19번 창구(일자리센터)를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이 여성 구직자들이 새로운 분야에서 경력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취업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