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서울 중구가 충무로 문화공간 ‘인현이음’에서 법률·세무·부동산·일자리 등 전문 상담을 무료로 진행한다.
`중구랑해` 전문 상담 서비스 홍보 포스터.
서울 중구는 주민들의 생활 속 고민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충무로 ‘인현이음’에서 ‘중구랑해’ 전문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상담은 변호사, 세무사, 공인중개사, 직업상담사 등 4개 분야 전문가가 직접 참여하며, 중구민 및 생활 기반 주민 누구나 사전 예약(☎02-3396-4934) 또는 당일 현장 접수로 이용할 수 있다.
상담 분야는 민사, 가사, 형사, 행정 등 법률 문제부터 국세·지방세 세금 상담, 임대차 계약 및 매매 등 부동산 상담, 맞춤형 취업 상담과 교육 안내까지 다양하다.
‘중구랑해’는 2023년 첫 시행 후 올해 3년째를 맞이하며, 지난해 95% 이상의 만족도를 기록했다. 올해는 상담 인력을 변호사와 세무사 각 1명씩 추가해 강화했으며, 3월부터 7월까지 3회에 걸쳐 총 98건 상담을 진행했다. 앞으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상담을 받은 주민들은 “전문가를 집 근처에서 만날 수 있어 편리하다”, “현실적인 조언과 친절한 답변에 감사하다”, “다양한 고민을 한 자리에서 해결해 만족스럽다” 등의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구 관계자는 “전문 상담을 통해 주민들의 일상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집 가까이에서 든든한 지원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