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문화예술 발전연구회’가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문화예술 발전연구회,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 의원연구단체 ‘문화예술 발전연구회’(대표의원 이성철)는 8월 5일 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파주시 문화·예술 자원의 관리 및 전략적 활용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역 내 유·무형 향토문화 예술 자원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자원의 특성에 맞는 관리 방안과 시스템 구축 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보고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이성철, 이익선, 이정은, 목진혁, 오창식 의원과 용역사, 파주시청 담당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연구계획을 공유하고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 시간을 가졌다.
이성철 대표의원은 “지역 향토문화 예술 자원을 활용한 브랜드 구축은 지역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효율적 관리와 전략적 활용 방안 연구 결과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