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여주시농산업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는 여주쌀을 사용하는 인증 음식점을 소개한 『쌀밥 미식의 도시, 여주』 미식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쌀밥 미식의 도시 여주` 책자.
지난 7월 31일 발매된 이번 가이드북은 ‘쌀맛 좋은 여주, 밥맛 좋은 여주’를 테마로, 여주쌀 인증 음식점 정보를 한데 모은 책자다. 단순한 맛집 정보집을 넘어, 여주쌀의 관내 소비를 확산하고, 여주쌀 사용 음식점의 영업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가이드북에는 음식점 대표와의 인터뷰를 실어 여주쌀을 선택한 이유, 사용 후 체감한 변화, 고급 쌀을 식당 밥상에 올리는 철학 등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센터 측은 “단순한 원가 절감보다 밥맛을 통한 고객 만족을 우선한 음식점의 고집이자 자부심을 보여주는 사례들”이라고 설명했다.
가이드북 발행과 더불어 센터는 인증 음식점 대상 마케팅 지원도 병행한다. 블로그 리뷰, 인스타그램 릴스 영상,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며, 이는 음식점 입장에서 월 수십만 원에 달하는 온라인 마케팅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미식 가이드북은 여주쌀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여주만의 특별한 미식 지도”라며 “앞으로도 여주쌀 중심의 콘텐츠와 마케팅을 강화해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쌀밥 미식의 도시, 여주』 가이드북은 여주관광안내소와 여주 내 주요 골프장 인포메이션에 비치되며, 개인은 ‘여주대왕님몰’ 굿즈 카테고리에서 신청 후 배송비만 부담하면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