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양주시 사회적기업 10개소가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실시한 2025년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사업에서 ‘탁월’ 및 ‘우수’ 등급을 받았다.
양주시청 전경.
이번 평가에서 ㈜라온아띠와 사회적협동조합 지심이 최고 등급인 ‘탁월’ 등급을 받았고, 탑라이팅㈜, 감동CLEAN협동조합, ㈜토도플레이, ㈜위드플러스, ㈜양주돌봄센터, ㈜컴플리트, ㈜구츠, ㈜복지유니온 등 8개 기업이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사회적가치지표(SVI)는 고용노동부가 도입한 공식 평가도구로, 사회적 목적 실현, 성과 창출, 조직 운영의 민주성, 혁신성 등을 정량·정성적으로 종합 평가한다. 이 평가는 사회적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경제적 지속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진단하는 기준으로 활용된다.
양주시는 매년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SVI 측정 및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으며, 기업이 창출한 사회적 가치를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운영 전략 수립을 돕고 있다.
특히 ‘탁월’ 등급을 받은 ㈜라온아띠는 노인 주간보호시설을 운영하며 고령층의 돌봄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으며, 사회적협동조합 지심은 장애인 교육훈련과 직업재활에 주력해 지역 내 모범 사례로 꼽히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SVI 평가는 양주시 사회적기업들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