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서울 은평구가 개최한 ‘2026학년도 수시 대비 대학초청 정보박람회’가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은평구, 대학초청 정보박람회 학생 · 학부모 큰 호응 속 성료.
은평구는 지난 2일 은평홀에서 지역 내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 입시 정보를 직접 제공하는 입시박람회를 열었다. 이번 박람회는 수험생들이 실제 입학 전형에 맞춘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하고, 진학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는 수도권 소재 18개 주요 대학이 참여해 부스를 운영했고, 각 대학의 입학사정관이 직접 상담에 나서 1:1 맞춤형 안내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성적과 관심 학과에 따른 구체적인 지원 전략을 확인하고, 모호했던 진로 계획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입시 정보를 인터넷으로만 찾아보던 것과 달리, 현장에서 직접 설명을 들으니 궁금했던 점이 명확해졌다”며 “이런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아이들이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실질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진학 지원 정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은평구는 향후에도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학습 환경과 진로 선택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