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6일, 동두천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국가유산 꿈쟁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GH, 어린이와 함께 떠난 `국가유산 여행`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진흥원과 협력을 통해 마련됐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국가유산 디지털 체험과 전통공예 수업으로 구성됐다.
오전에는 AR(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해 남해안 공룡화석지 탐험, 경복궁 여행 등을 가상으로 체험했고, 오후에는 국가무형유산 `옥장` 보유자 김영희 장인과 함께 전통공예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희 장인은 54년 동안, 옥 가공 기술을 연마해 전통 장신구를 제작해 지난해 국가무형유산 `옥장(玉匠)` 보유자로 인정받았다.
행사가 열린 돌봄센터는 GH의 빈집활용 1호 시범사업지로 조성돼 지난해 12월 개소한 공간이다.
GH는 2010년부터 꾸준히 `국가유산 지킴이 기관`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체험행사와 보호사업을 통해 전통문화 전승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 내 전승 위기에 놓인 무형유산 보호를 위한 지원사업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해 GH는 `국가유산 보호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국가유산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종선 GH사장 직무대행은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문화유산을 가까이 접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려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