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성북구가 구민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9월 ‘장애인활동지원사 표준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미취업 구민 40명을 선발한다.
직업훈련프로그램 교육생모집 홍보 포스터.
성북구에 따르면 이번 직업훈련 프로그램은 오는 9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총 40시간 일정으로 동대문구 청량리동 소재 교육기관 피노키오활동지원사에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장애 분야, 활동지원사 분야, 실천 분야 등으로 구성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모집 대상은 교육생 모집 공고일인 7월 28일 기준 성북구에 주소지를 둔 미취업 구민 40명이다. 올해는 일반전형과 취업취약계층전형으로 나누어 모집하며, 선착순이 아닌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교육생을 선발해 공정성을 높인다.
신청 접수는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성북구청 2층 성북구 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성북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일자리정책과(02-2241-3943)로 문의하면 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이 원하는 직종에 대한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취업 기회를 넓히고 역량을 강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