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서울 동대문구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반려동물과의 올바른 교감과 생명존중 의식을 심어주는 ‘찾아가는 동물복지 및 생명존중 교육’을 진행한다.
올해 6월 동대문구 반려견 가족 걷기대회.
9월~10월,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어린이들의 생명존중 가치관 형성과 반려동물 관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동물복지 및 생명존중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물보호 전문강사가 직접 교육기관을 방문해 진행하며, 반려동물과의 올바른 소통 방법, 반려동물 행동 언어 이해, 강아지 앞에서의 안전한 행동요령, 펫티켓, 생명존중 의식 함양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아이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타 생명에 대한 존중과 책임감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반려가구 증가 추세에 맞춰 책임 있는 반려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동물복지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교육은 9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신청은 8월 2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로 받는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교육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ko-hai@daum.net)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교육 운영기관 코하이(02-2298-1028) 또는 동대문구 보건위생과 동물보호팀(02-2127-4268)으로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