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마포구청 구민광장에서 ‘도심 속 포레 시네마’ 프로그램인 ‘엄빠랑 영화 광장’을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대형 전광판을 활용한 무료 야외 영화 상영으로, 가족 단위 주민들이 도심 속 자연을 느끼며 여유로운 여름밤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상영작은 코코, 겨울왕국, 쿵푸팬더2, 주토피아, 인사이드 아웃, 토이 스토리3, 인크레더블2, 모아나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8편이다.
매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상영되며, 영화 시작 전에는 풍선쇼, 마술, 버블쇼 등 어린이를 위한 사전 공연이 마련된다. 현장에는 영화 포토존, 푸드트럭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함께 운영된다.
행사장은 캠핑 의자와 빈백 소파 등을 배치해 편안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며, 단순한 상영을 넘어 주민이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으로 꾸며진다. 참가 신청은 8월 17일까지 마포구청 누리집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회차당 1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든 상영은 무료다.
박강수 구청장은 “지난 7월 마포구민 광장 선포식과 ‘한여름 밤의 영화광장’에 이어 구민을 위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에 기쁨과 여유를 더할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