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주민커뮤니티시설 `백마누리`를 시범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고양시, 주민커뮤니티시설 `백마누리` 시범 운영
백마누리(일산동구 고풍로 43번길 34-4)는 장기간 방치돼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 주정차 등으로 슬럼화된 백마 고가도로 하부공간에 조성된 주민 공동이용시설이다.
연면적 445.78㎡이며 북카페, 세미나실, 공유오피스, 소회의실 등 주민 공유 공간과 공동체 활동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 백마누리 공간 대관과 카페 이용이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내부 카페는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백마누리 정식 개소는 오는 9월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운영 방식을 사전 점검하고 백마누리 이용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개소 이후에 시설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