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성북구 정릉1동 자원봉사캠프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고학년을 대상으로 봉사 체험 프로그램 ‘우리들의 행복한 여름방학’을 운영했다.
초등학생 고학년 대상 봉사 체험 프로그램 `우리들의 행복한 여름방학`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정릉1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성영숙)는 여름방학 기간인 8월 4일과 7일 양일간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우리들의 행복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1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자원봉사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첫날에는 ‘자원봉사의 의미와 필요성’에 대한 교육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이 진행됐으며, 둘째 날에는 어르신을 위한 과일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경로당에 전달했다.
참가 학생 중 한 명은 “너무 보람차고 뿌듯했고, 자원봉사가 생각보다 재미있다는 걸 알게 됐다”며 “처음에는 봉사활동이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앞으로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봉사부터 시작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영숙 캠프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봉사가 단순한 활동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치라는 점을 깨닫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과 배려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정릉1동 자원봉사캠프는 앞으로도 청소년과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봉사에 참여하고 나눔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과 프로그램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다. 캠프 측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봉사 문화를 확산해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