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부천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지역 항일독립운동사를 담은 웹툰 ‘부천의 불꽃’을 제작해 공개했다.
웹툰 `부천의 불꽃` 표지 이미지.
이번 웹툰에는 부천을 대표하는 3대 항일독립운동인 소사리 인근 독립만세운동, 소사역 노동자동맹파업, 부평농민조합 소작료 인하 투쟁이 담겼다. 특히 유아와 어린이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친근한 내용으로 구성해, 미래세대가 지역의 역사를 이해하고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웹툰 제작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추천한 작가가 담당했으며, 민족문제연구소 부천지부의 감수를 통해 사실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부천시 홈페이지 ‘행정간행물’ 코너와 QR코드를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웹툰을 통해 잊혔던 지역 독립운동사의 한 장면을 되살리고, 미래 세대에게 자부심과 교훈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웹툰 제작에 힘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부천시는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고귀한 정신을 계승하고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뮤지컬 형식의 광복절 기념공연, ‘부천나라사랑 챌린지’ 플래시몹, 독립만세 거리행진, 잔디광장 어린이 물총놀이, 어르신 캘리그라피 전시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