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캠핑을 즐기며 가족 간 유대감을 쌓는 ‘가을엔 엄빠랑 캠핑’ 참가자를 8월 29일까지 모집한다.
2025 `엄빠랑 해변으로 캠핑가자` 현장.
이번 캠핑은 9월 19일(금)부터 20일(토)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인천시 옹진군 영흥면 장경리해변에서 진행된다. 참가 가족은 텐트를 설치하고 식사를 준비하며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단합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다.
행사에서는 가족운동회와 레크리에이션 등 단체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선재갯벌어촌체험마을과 연계한 갯벌 생태 관찰, 조개 캐기 체험 등 자연 속 체험 활동도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마포구 거주 초등학교 4~6학년 자녀와 부모로, 1가족 2인 기준 총 40가족, 8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마포구청 누리집 또는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신청 사연을 심사해 선발한다. 참가비는 가족당 6만 원이며, 최종 결과는 9월 5일 개별 통보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엄빠랑 캠핑은 부모와 자녀가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소통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가을에도 가족들에게 즐거운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