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동작구가 고령층 생활밀착형 복지 정책인 ‘효도패키지’를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 지원과 건강 관리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동작구는 서울시 최초로 출범한 ‘효도콜센터’를 중심으로 11종의 효도패키지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효도콜센터에는 6명의 전문 상담사와 4명의 일상생활 지원 인력이 배치돼 돌봄, 건강, 여가, 일자리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전화 한 통으로 연계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사업 취지를 담은 콜번호 1899-2288은 “18세 마음으로 99세까지, 22세 청춘처럼 88하게”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2023년 개소 이후 누적 상담 건수는 2만 7천여 건에 달한다.
효도패키지 사업도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효도 일상생활 지원’ 470건, ‘효도 택시’ 6,884건, ‘효도 세탁’ 202건, ‘효도 한방 의료 돌봄서비스’ 242건 등 어르신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효도 장기요양 매니저’ 72건, ‘효도 주사’ 5,376건, ‘효도 장수 축하품’ 34건, ‘효도 잔칫상 대여’ 30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구는 향후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해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효도패키지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효도패키지는 기존 노인복지 정책을 넘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일상에 현실적인 보탬이 되는 동작구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전략”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