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오산시가 오는 9월 6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2025 오산 e-스포츠 페스타’를 개최하며, 세대 간 소통과 시민 참여 중심의 e스포츠 축제를 선보인다.
오산시, `2025 오산 e-스포츠 페스타`개최.
이번 페스타의 메인 프로그램은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리그 오브 레전드(LOL)’ 본선 경기다. 본선 진출 팀은 8월 30일과 31일 진행되는 예선을 통해 선발되며, 결승 경기는 9월 6일 현장에서 시민들의 응원 속에 치러진다.
또한 ‘FC 온라인’, ‘스트리트 파이터’ 등 이벤트 매치도 마련돼 다양한 게임 장르를 즐기는 참가자들의 흥미를 끌 전망이다. 행사장 내에는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솔게임, 오락실게임, VR, 닌텐도 체험존이 마련돼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행사 중에는 특별 강연 ‘미래 세대를 위한 e스포츠와 마음 건강’이 진행된다. 강연에서는 e스포츠의 문화적 의미, 세대 간 이해, 집중력·자기조절·협력 등 긍정적 학습 효과를 알릴 계획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e스포츠는 단순한 여가를 넘어 세대를 잇는 새로운 문화이자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특별한 경험을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산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e스포츠가 지역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세대 간 교류와 참여형 축제로 발전하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