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오산시보건소(소장 김태숙)는 25일 모유수유 교실에 참여한 임산부를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하며 임신기 여성과 영유아의 구강관리 중요성을 알렸다.
오산시보건소, 임산부 대상 구강보건교육 실시.이번 교육은 보건소 치과의사와 치위생사, 모자보건 담당자가 함께 참여해 임신기 여성의 구강 건강과 아기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임신기 간식 섭취 후 구강관리 방법 ▲입덧으로 인한 구토 시 구강관리법 ▲엄마 구강 내 세균이 아기 구강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 실생활 중심 내용을 다뤘다. 또한, 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물과 교육자료를 제공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보건소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모유수유 및 출산교실에 등록된 임산부 총 100명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산모와 아기가 건강한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임신·출산·양육기에 필요한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임신기 구강건강은 산모와 아기 모두의 평생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부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생애주기에 맞는 보건서비스를 강화해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