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 누적 판매 5만 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 대(5만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청소년들의 척추 건강과 신체 균형을 위해 자체 제작한 체조를 배부하고, ‘목 튼튼! 허리 쭉! 챌린지’를 통해 생활 속 실천을 확산한다.
`목 튼튼! 허리 쭉! 챌린지` 홍보 포스터.최근 장시간 스마트폰·PC 사용과 학업 부담 등으로 청소년의 척추측만증과 거북목 같은 신체 불균형 증상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신체 불균형은 성장기 건강뿐만 아니라 성인이 된 이후 체형과 체력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예방 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챌린지는 관내 4~18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9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참여자는 동대문구보건소가 개발한 ‘목 튼튼! 허리 쭉! 체조’를 따라 한 후, 인증사진을 카카오톡 채널 ‘동대문구 일상이 운동이 되다’ 내 ‘목 튼튼! 허리 쭉! 챌린지’ 메뉴에 업로드하면 된다.
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교환권을 지급하며, 결과는 챌린지 종료 후 개별 안내된다. 체조 영상은 동대문구보건소 누리집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구는 제작한 체조 영상을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 배부해 학업과 일상 속 짧은 시간에도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자세 전문 강사를 학교에 파견해 바른 자세 교육도 병행해 청소년들이 체계적으로 신체 균형을 관리할 수 있게 지원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청소년기의 작은 습관이 평생 건강을 결정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균형 잡힌 신체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